백만년만에 쓰는 글인듯 한 이 기분.

을 토요일 사무실에서 느낄줄은 몰랐다.

세상에 나와 처음 접하는 외계어들.
JBoss
Spring
JSP
등등.

허우적대다가 시간이 흘러갈지,
허우적대면서 자연스레 배우게 될지,

이런들 저런들 일단 살아남아만 있자.

GMF 2010 24일 일요일 1일 공연 관람기(짤방아직없음)

Grand Mint Festival 2010 일요일 하루 다녀왔습니다.
예년과는 다른 분위기나 더욱 풍성해진 볼륨 따위를 논하기엔 GMF를 처음 다녀왔네요.
- 늘 마음은 가 있었지만 자금사정과 시간이 여의치않았습니다;;

유독 올해 이런 공연에 많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 지산 락 페스티발 이후로 처음이지만, 유료공연이 올해 다 처음이라..

GMF의 특성상 시끌벅적한 팀들보다는 소소하고 말랑말랑한 팀들이 많이 초정을 받는데 올해도
라인업이 딱 제스타일 이었습니다.

일요일 공연 참가팀 중 평소 잘 모르고 있다가 알게 된 팀이 있는데
"→Pia-no-jac←" (팀이름에 화살표 꼭 들어감) 이라는 팀이었습니다.

피아노와 카혼 등의 퍼커션으로 이루어진 2인조 팀인데
멜로디도 좋고 열정이 팍팍 느껴지는 무대였달까요..
으르렁 대든듯한 모션으로 피아노를 힘있게 찍어 눌러주면 옆에 있는 카혼이 박자를 맞춰주며
샤우팅을 해주는 모습..
열혈! 열정이 느껴지는 좋은 무대였습니다.

두번째 의외의 공연, 손성락 옹의 공연이었습니다.
흔히 아코디언이라고 부르는 악기를 연주하시는 분이 었는데 영화음악 위주로 가을밤 잔디에서
듣기 딱 좋을 낭만있는 음악을 잘 뽑아주셨습니다.
- 일부 관객들의 시끌벅적한 분위기는 그 조용한 음악에 찬물을 끼얹어 조금 불편했습니다.

가장 실망한 무대는 수변무대에서의 공연입니다.
적지 않은 팬을 가지고 있는 팀이나 가수들을 다소 좁은 장소로 배치함으로써
"굉장히" 불편을 초래했습니다.
GMF 티켓이 비싸다고 말할 순 없지만 그래도 유료공연에 비좁아서 못들어가는 사태 또는
가수도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42인치 남짓한 PDP로 공연을 바라보는 모습에선
실소를 머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 돈벌기가 쉽지 않네 이사람들아. 그래서 난 쿨한 척 할 수가 없네..
내년 GMF 준비시에는 많은 고민이 있어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끝으로 서늘한 가을밤 축축하게 만들어주신 소라누님의 노래들을 떠올리며
소라누님의 무병장수 음악인생을 기원합니다.

이소라 만만세!



[이 노래 아시는 분?]Z.E.N - EVE !!! 정말 좋아합니다.




여름에 알맞는 흥겨운 노래.. 지나간 노래가 즐거움을 줄때가 있다.

[펌]결혼 전, 결혼 후

퍼온글입니다. 제 본심이 아니에요;;


- 결혼 전 -

남: 아! 좋아~ 좋아~ ㅠ.ㅠ 기다리다가 목 빠지는 줄 알았어~

여: 당신, 내가 떠난다면 어떡할거야?

남: 그런거 꿈도 꾸지마!!!

여: 나 사랑해?

남: 당연하지! 죽을 때 까지!

여: 당신, 바람 필 거야?

남: 뭐? 도대체 그딴 건 왜 묻는거야?

여: 나 매일 매일 키스해 줄 거야?

남: 당연하지! 지금도 그러고 싶은걸~

여: 당신, 나 때릴거야?

남: 미쳤어? 사람 보는 눈이 그렇게 없어?

여: 나, 당신 믿어도 돼?

남: 응.

여: 여보!

- 결혼 후 - ( 거꾸로 읽어보세요↑ )


UV 2집 - 집행유애에서 건진 추억의 부스러기 & 잡설 정말 좋아합니다.

한 외화 시리즈가 있었다.
잘생긴 남자와 한 여성이 나오는 탐정 수사물.
잘생긴 남자의 이름이 피어스 브로스넌 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나서 잊혀진 그 외화의 제목.

한동안 잊고 살았던 추억.

갑자기 등장했다.
UV의 뮤직비디오에서..

그 제목은 "레밍턴 스틸" 이었던 것이다.

                                 <능글능글 수사해가며 자신의 과거를 찾아가던 기억상실증의 남자..멋지다..>


아오 UV 유세윤 내가 이러서 싫어할수가 없어! 쵝오에요!


기타 잡설.

- 르브론 제임스 마이애미행. 클리블랜드는 경악, 마이애미는 환희에 빠지다.
  (게임에서 마이애미하는 건 반칙.)
- 영화"녹차의 맛" 감독 원작의 작품이 제작중이고 올해 가을에 등장할 예정. 무려 애니메이션. 기대가 된다.
- 카드값 전체액이 월급을 상회할 지경. 지자체도 파산나는판에 뭐 이런게 트랜드인건가 훗.


한숨 돌릴 시간이 생긴 즈음. 일지 NO.1(청정무구일기)

지금까지 해온것들이 어떤것이 있는가.
지난번 To Do List를 점검해보면,


To Do List (2010년 5월 ~ 2010 7월 현재)

- 사내 관련 업무 -
0. 자격증 취득 준비 -> 정보처리기사 실기 미끄러짐ㅠ_ㅠ
1. 싱글 블로그 벽지 그리기  -> 타블렛 조차 구입하지 못함.
2. 삼성휴대폰에 대한 글 올리기 -> 쪽팔려서 못올림. 취소.
3. android 스터디 ->자격증 준비에 밀려 공부 전혀 못함(의지 박약)
4. iphone 스터디 -> 맥북만 사놓고 먼지 쌓아두고 있는 중...(16개월 할부 어쩌나 ;;)

- 취미 생활 관련 -
Smash Brothers X 클리어 -> 개미조깅하는 속도로 진행중.
NBA 2K10 플레이오픈 플레이 ->LA가 챔피언이 되는 순간부터 속상해짐.
언차티드 2 클리어 -> 언차티드 게임 시작하기까지 로딩이 너무 길어 속상함. 쉽지 않음.
포르자모터레이싱 클리어 -> 운전하는게 지겨움, 대안으로 스플릿 세컨이라는 레이싱 게임을 발견함.
나루토 스톰 (북미판) 클리어 ->이건 뭐 답이 없음. 후속편 나올 기세.

북한산 산행 -> 산행 할 수 있는 체력이 되지 않음을 절실히 깨달음.
농구 연습게임 ->한번씩할때마다 3일은 시름시름.
키보드 ->이건 뭔지 기억도 안난다.

- Wanted List -
Wacom tablet ->돈이 없어 ㅠㅠ
Desktop 본체 -> 구입 완료, i3 코어에 내장그래픽 돌리는 초저렴 데탑 완성.
중고 신디사이져 ->야마하 P85, Korg SP시리즈 중 구입하고 싶으나 돈이 없음.

결론 : 딱히 뭐 한건 없는데 돈은 없다.
블로그 이름 참 잘지었다. '다시 시작하자' ;;

다시 해야만 하는 것들.

1. 자격증 : 남들은 이미 다 따놓은 정보처리기사 실기 및 SCWCD

2. 악   기 : 피아노 바이엘 부터 배워서 남 가르칠 기세로 전진

3. 게임정리 : 언차티드 - 대여한 게임이니 빨리 끝을 보자.
                   나루토 - 난 나루토 빠가 아니었구나! 원피스는 뭐 안나오냐!
                   슈퍼마리오브라더스 wii - 8월 대 발매! 아오 신나!
                   스플릿 세컨드 - 구입하고 싶소!

4. 스터디 : 안드로이드 - 이건 밥줄.
                아이폰 -  이건 간식.

5. 그    림 : 타블렛을 마련하자. 그리자. 또 그리자. 그리고 또 그리면 못그리는게 없으니!

이상 푸념 끝!


숨돌릴 틈이 없다.

있다면 바로 이순간.
하고픈게 많은데 힘들군하.

To Do List

- 사내 관련 업무 -
0. 자격증 취득 준비
1. 싱글 블로그 벽지 그리기
2. 삼성휴대폰에 대한 글 올리기
3. android 스터디
4. iphone 스터디

- 취미 생활 관련 -
Smash Brothers X 클리어
NBA 2K10 플레이오픈 플레이
언차티드 2 클리어
포르자모터레이싱 클리어
나루토 스톰 (북미판) 클리어

북한산 산행
농구 연습게임
키보드

- Wanted List -
Wacom tablet
Desktop 본체
중고 신디사이져




keystore로 고생하다.

초보개발자는 늘 이슈가 많다.
아래는 그 중 하나, Application 서명과 관련된 이슈.

Native Application을 덮어써야되는데 에러는 계속 발생하고..
- 에러내용 :[INSTALL_PARSE_FAILED_INCONSISTENT_CERTIFICATES]

keystore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고생했다. 에휴..


사내 블로그 개설 일지 NO.1(청정무구일기)

블로그 하나도 못챙기는 내가 두개나 챙길래나.

일단 저지르고 보는 게으른 칼릴의 부지런한 망상 part 2.

제공하는 스킨이 너무 부족하다!

이거 만드려면 야근해야하나 훗..

법정 스님 입적

계실때 한번 뵙지 못한게 아쉽다.
스님이 입적하고 나서야 길상사를 찾게 될거 같아 아쉽다.

종교를 위한 종교에서 벗어나고자 많이 고민하셨던
실천하는 삶은 사셨던 스님이라 배운점이 많았다.

저서 하나하나 힘들고 때론 때묻었다 생각했을때 찾았던 샘물같은 글들이었다.

스님의 책과 함께 맑고 향기롭게 살라는 가르침 늘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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