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이다! by 칼릴

근무 중 지진이! 난 어떻게 해야하나..
일단 포털사이트에서 지진 별 현상에 대해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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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의 강도와 그 영향
 
 진도(MM진도)
 강도(Intencity)
 영향(Effects)
 
1
 기계상 감지
(Instrumental)
 지진계와 일부 동물들에 의하여 감지
된다.
 
2
 미약(Feeble)
 쉬고 있는 몇몇 사람에 의하여 감지
된다.
 
3
 약함(Slight)
 지나가고 있는 트럭에서 느끼는 진동과 비슷하다

 
4
 보통(Moderate)
 일반적으로 실내에서 느껴진다. 주차된 차가 흔들린다.
 
5
 약간강함
(Rather strong)
 일반적으로 느껴진다. 대부분의 자고 있던 사람들이 깨어난다.
 
6
 강함(Strong)
 나무가 흔들린다. 의자가 넘어진다. 약간의 손상이 있다.
 
7
 매우강함
(Very strong)
 대부분이 놀란다. 벽이 갈라진다. 회벽이 덜어진다.
 
8
 파괴적임(Distructive))
 굴뚝, 기둥, 기념건조물, 약한벽이 넘어진다.
 
9
 대단히파괴적임
(Ruinous)
 땅이갈라짐에 따라 집들이 무너진다.
 
10
 재해가 남
(Disastrous)
 많은 건물들이 파괴된다. 기차 철로가 굽어진다.
 
11
 재해가 심함
(Very disastrous)
 남아 있는 건물이 거의 없다. 심한 산사태와 홍수가 난다.
 
12
 커다란 재앙이 남
(Catastrophic)
 모든것이 파괴된다. 땅모양이 변하여 굴곡이 생긴다.
 

출처 : http://user.chollian.net/~mrshins/seismic.htm

오늘 지진은 강도 3.3,
4층에 근무하고 있는 내 옆으로
트럭이 지나간거다!
근데 내 주윗사람들은 다 느꼈는데
나만 못느낀거다!
트럭이 부앙! 하고 지나가는데도!
....
감각을 기르자. 이러다가 차에 치이겠다..라는 다소
어이없는 결론을 내리며 오늘 포스팅 끝~

ps : 아 어떻게 해야 안전한가를 살펴보니..
"사무실에서 근무중이면 안전지대는 없다" 가 결론!
어차피 안전지대도 없으니 일이나 하자..


지름신, 퇴출되다. by 칼릴

                                                            
  <인생에 낙이 없다..인생무상..어허허허...>

바야흐로 개발 + 운영 + 기획 의 세 파트에 한발씩 다 담그게 된
기구한(?) 사연을 가진 본인.

사회생활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참 무겁다.

이런전차로 평일 매일 늦게까지 야근,
주말 근무, 심지어 민족의 명절 "설연휴"까지 스트레이트로
모두 근무하라는 지엄하신 명을 받잡고 일을 하는바,

그 많던 지르고팠던 물품들에 대한 욕정(?)이
모두 깡그리 사라지고 말았던 것이다.

와 열심히 일하고 하루도 안쉬면 지름신도 가엾게 여겨
그냥 자진 철수 해주시는구나 라는 느낌과,

나 이거 이러다 훅가는거 아닌가 란 생각의 공존.

고생은 젋었을때 해야지 하면서 내머리 내가 쓰다듬으며
오늘도 주말근무에 박차를 가하는 척하며
블로그에 새글을 쓴다 훗.

I-PAD의 회색빛 애매모호함, 과연 성공할것인가? by 칼릴

<주의!-애플을 사랑하시는 덕후님들은 혈압이 상승할수도 있습니다.>

그가 왔다.
등장만으로 주가가 움직인다는 다이내믹한 그분이 등장하셨다.
근 10년간 가장 만족스럽다는 그 기기.
하지만 카리스마과장이 잘어울리는 그분이 오셨다. 27일 그날에..

                                <I PAD의 늠름한(?) 위용>

뒷면은 하얀색, 질러라, 애플매니아들이여 대동단결하라! 라고 뽐뿌질하시지만
뭔가 애매한 이녀석 도대체 어떻게 쓰일것인가를 언제나 그렇듯
"대한민국 남자면 다 추측가능할 정도"로 풀어 내본다.

1. 녀석의 위치
MID, (Mobile Internet Device)의 줄임말이 맞다면 이건 애매하게 크다.
"니가 말하는 미드가 외화는 아니겠지이~" 라고 드라이크리링이 외칠만한 크기.
헌데 이런 설문조사 결과가 있댄다.
넷북을 제일 많이 활용하는 장소는? 1위가 집안이랜다.
그 이유를 추측해보면,
"가볍게 자기전이나 쉴때 웹서핑 하고 싶은데,
컴터 켜기에는 부팅시간 및 소음 등때문에 너무 거북시럽고,
아이폰 깨작거리기에는 화면이 너무 작다." 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그렇다 목표는 나같은 그런 귀차니즘에 빠진 자들이다.
경쟁기종은 넷북 같은 녀석들.
그래서 잡스형님도 PT에 쇼파를 두었나보다. 귀차니즘 연출용으로..
그렇다면 이게 대박날까?

2. 녀석의 강점
우선 가볍다고 한다. 얼마나 가벼운지 모르겠지만
병약한 잡스형님이 한손으로 들어재낄 정도로?
최장점이라면 간지나는 디자인과
"기 발매된 다양한 어플을 바로 설치해서 쓸 수 있다는 점"
이 아닐까?
(물론 이 녀석들이 업스케일링되는건지 픽셀이 깨지는건지
알방법이 없다. 잡스형님은 그냥 바로 쓸수있다고만 했기에..)
그외 대형화면으로 아이폰에서 하던 것들을 다 할수 있다!
라는 장점이 있겠다.

귀찮다.
대충 정리해본다.

3. 녀석의 단점
아이폰을 잘쓰고 있는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아마도 위에서 말했듯이 데스크탑 켜긴 귀찮고 아이폰은 화면이 작아
섹시한 사진 이미지등이 한눈에 안들어와서 원터치로 켜고 끄고 하기
캐편하니까 그리고 어플들이 많으니까 쓸거 같은데

. 근래 웹들은 플래시 기반이 많은데 왜 플래시 지원이 안되냐
. 동영상 10시간 과연 보장되는건가
. 동영상포맷 지원 이대로 괜찮은가

이하 액티브엑스가 안되네 배젤이 너무 넓네 등은 뭐 그러려니..


4. 결론

난 일단 보류!
몇가지 걸리는 기능들이 있다.
왠지 빠른시일내에 차기 버전에 추가될만한 녀석들이..
그래서 보류!

그리고 애플 주변기기 너무하다
USB 포트를 주변기기로 팔아먹다니! 에잇!
낯선 브랜드에서 소니스타일이 느껴진다.. 이상 끝.




너의 욕심! by 칼릴



금요일 저녁이었다.
여자친구와 라이브 공연을 보기위해 Live JazzBar "천년동안도"에 들렀다.
천년동안도는 날마다 다른 레파토리로 다양한 밴드들이 공연하는 시스템이라
이번엔 어떤 분이 계실까 궁금해하며 들렀다가

한상원 밴드의 한상원님을 보았다.

열정적인 기타연주에 여자친구와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밴드 연주 곡중에 하나인 2집 수록곡 "너의 욕심"
(피처링은 무려 마왕 해처리님 마지막부분에 샤우팅도 들어간다.)

요즘들어 이 펑키한 멜로디와 가사가 팍팍 꽂힌다.

"모두가 너의 발아래 있다고 착각하면 안되지!!!!!"

아악 모두 쌰우팅!!!


안드로이드 개발환경 설정 by 칼릴

컴퓨터도 설치 삭제를 반복하다보면 데이터가 꼬일때가 있듯이
내머릿속 로직도 이래저래 꼬일때가 많다.
근래에는 JDK, JRE를 왜자꾸 SDK SRE로 부르는건지 모르겠으며
또한 안드로이드라고 말해야되는데 구글 그거 구글 그거라고 해버리는등
머릿속이 꼬여버린 기분이다.

닷넷 삽질한지 얼마 되지않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자바환경.
왜이렇게 처음으로 접하는 언어가 많은건지 모르겠네 ㅠㅠ
정리하는 기분으로 전국민이 다아는 안드로이드 개발환경 셋팅순서를 써내려가본다.

<준비물>
모 요리프로처럼 냉장고속에 모든 재료가 있듯 내 컴에 모든게 다 있으면 좋지만
없으면 다 공짜니까 맘것 다운받자.

- JDK Ver 5이상 6추천 (http://java.sun.com/javase/downloads/)
- Eclipse Ver 3.4 이상 (http://www.eclipse.org/downloads/)
- Android SDK (http://developer.android.com/sdk/index.html)

->JDK가 깔려있다면 command 창에서 java -version 쳐서 버전 확인해볼것~

<설치>
1. 일단 JDK설치 후 Android SDK를 본인이 자주 애용할만한 장소와 이름의 폴더에 압축을 푼다
(누을 자리를 깔자.)
2. Android SDK setup.exe 를 실행한다.
   A. 업데이트 가능한 목록이 있다면 Accept 후 업데이트 하자.
   B.  Setting -> Misc -> Force https// ... 뭐 대충 이런거 체크
   C. Available Package 탭에서 업데이트 가능한 Item 선택 후 Install 선택
3. PATH 등록
   내 컴퓨터에서 오른쪽 마우스 클릭 -> 속성 -> 고급탭 -> 환경변수 ->시스템 변수 ->변수 중 path 편집
   설정된 변수들 마지막에 Android SDK 압축 해제한 폴더에서 tools 폴더의 경로 추가
   예) C:\android-sdk\tools

4. Eclipse 설치 및 업데이트
   (아래 표를 참고합시다. 번역 귀찮아서 ㅋ)
   Ecliplse 설치 후 Help 메뉴 - > Install New Software 선택 -> Add 선택 ->
   location 필드에 Eclipse 버전에 따라 다른 URL 입력 (아래 참고)
   -> next 버튼 -> 체크박스에 체크 다 하기. ->finish 나오면 끄읏~

Eclipse 3.4 (Ganymede)

Eclipse 3.5 (Galileo)

Start Eclipse, then select Help > Software Updates.... In the dialog that appears, click the Available Software tab.

Click Add Site...

In the Add Site dialog that appears, enter this URL in the "Location" field:

https://dl-ssl.google.com/android/eclipse/

Note: If you have trouble aqcuiring the plugin, try using "http" in the Location URL, instead of "https" (https is preferred for security reasons).

Click OK.

Back in the Available Software view, you should see the plugin listed by the URL, with "Developer Tools" nested within it. Select the checkbox next to Developer Tools and click Install...

On the subsequent Install window, "Android DDMS" and "Android Development Tools" should both be checked. Click Next.

Read and accept the license agreement, then click Finish.

Restart Eclipse.

Start Eclipse, then select Help > Install New Softare.

In the Available Software dialog, click Add....

In the Add Site dialog that appears, enter a name for the remote site (for example, "Android Plugin") in the "Name" field.

In the "Location" field, enter this URL:

https://dl-ssl.google.com/android/eclipse/

Note: If you have trouble aqcuiring the plugin, you can try using "http" in the URL, instead of "https" (https is preferred for security reasons).

Click OK.

Back in the Available Software view, you should now see "Developer Tools" added to the list. Select the checkbox next to Developer Tools, which will automatically select the nested tools Android DDMS and Android Development Tools. Click Next.

In the resulting Install Details dialog, the Android DDMS and Android Development Tools features are listed. Click Next to read and accept the license agreement and install any dependencies, then click Finish.

Restart Eclipse.


5. Eclipse preference 수정.
   A. window 메뉴 -> Preference 선택
   B. 왼쪽 패널에서 Android 선택
   C. SDK Location 항목에서 Browse 선택 -> SDK가 설치된 디렉토리 설정 -> Apply 버튼 클릭 -> OK 클릭

후우 이것으로 기본 셋팅 끝~
기타 자세한 사항은 website  http://developer.android.com/sdk/index.html 참조~

퇴근중 무심코 질러버린 그것! by 칼릴

                       

Nike Zoom KoBe V X !!

간만에 신어보는 로우컷 농구화이다.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신발에 포지션을 맞추어 가드처럼 뛰어보자!

아 친구들이 키값못한다고 또 욕하겠다..훗..

업무상 시작한 트위터와 페이스북. by 칼릴

IT로 밥벌어 먹고 사는거 치곤 너무나 아날로그에 의존했던(사실 모든게 귀찮았던)
그동안을 뒤로하고 이제는 이것저것 손대어 보는게 많아졌다.

한다는 사람들은 이미 시작한 SNS들을 하나둘씩 업무상 가입해보고 사진도 올려보고
아이폰으로 접속도 해보고 별 걸 다 해본다.

그 모든것들은 결국 나의 부지런함을 담보로 시작되었는데 아마 저당잡힌 담보가 되지 않을까.


아이폰과 함께 한 후 달라진 것들. by 칼릴

아이폰과 함께 한지 한달이 다 되어 간다.
그동안 달라진 삶의 부분들은 어떤것들이 있을런지..

1. 메일 관리.
아이폰과 본인 주계정인 다음메일연동으로 인해 메일확인을 효율적으로 하게 되었다.
예컨데 출퇴근 시간에 아이폰으로 계정 접속하여 딱봐도 불필요해보이는 스팸메일이나 무관심메일을
간단하게 삭제 정리 후 PC에서 볼 필요가 있는것들(명세서 등)만 PC에서 확인하게 되어 메일관리하는 시간이
대폭 줄어들었다.

2. 웹서핑
텍스트 위주의 팬클럽게시판이나 게임게시판등은 출퇴근중에 내용 확인하게 되어 역시나 회사에서 허비하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물론 출퇴근시간이 심심하지 않게 된 것도 장점.

3. 문자대화.
기존 SMS같은 경우 본인이 앞에 보낸 내용을 까먹거나 문맥을 잊어버려 답문할때 빵상하게 답문한적이 있었더랬다.
대화형으로 나오는 아이폰 SMS를 이용한후 최종 SMS가 언제든 문맥에 맞는 적절한 답을 하게 되었다.

4. 다양한 어플을 통한 좋은 아이디어 도출.
다양한 어플을 통해서 재미난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게 되었다.
"나라면 어떤걸 만들것인가" " 이 어플에서 어떤 부분이 추가되면 좋을것인가" 등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5. 모임에서 애매한 것들 즉시 검색 및 답변.
뜨거운 감자나 일반 상식에 관한 대화 중 애매하거나 확인하고 싶을때 그전까지는 서로의 의견을 가지고 내기를 하거나
친구에게 전화를 했었다면 이제는 모임을 가지는 자리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하게되었다.
예컨데 "모모양이 이쁘다"라고 이야기가 발제되었을경우 모르는 사람에게 실시간 검색을 통해 사진을 들이밀수 있게 되었다.

6. 기타 등등.
모임에서 재미난 술자리 게임에 활용, 트위터를 이용한 실시간 글 등록, 멀티미디어 활용 ..또..에또..
여튼 분명 소소하게 라이프 스타일에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재미난 어플 소개 같은건 널려있으니 생략.
철지난 게임 리뷰나 했음 좋겠네.

::이달 목표 - 젤다 wii 및 포르자 진행 좀 해봤으면..(시간 부족...)
                  아이폰의 영향으로 유시민님의 청춘의 독서 진도가 더디다..(출퇴근시에 읽어줘야되는데..)
                  올해 상반기에는 "이거다!"싶은 게임이 없어서 심심..
                  (하지만 슈퍼마리오wii나 대난투가 정발 출동한다면!!)
                  자동차 연수 및 영어회화 및 피아노 배우기는 점점 더 난항에 빠짐..

갈때까지 가보자. 히릿~

Hello, Android by 칼릴


평소 메뉴얼대로 징하게 안되는 항상 뭔가 달라지는 고질적인 문제로 오늘 이클립스 및 안드로이드 에뮬띄우기에도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었다.

나 이러다 진짜 개발자 되겠어 ㅠㅠ

구글의 변화 by 칼릴

애플의 아이폰은 어쩌면 소니의 워크맨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애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아이덴티티가 부메랑처럼 단점이 되어 돌아온다면,
예컨데 특유의 폐쇠적인 느낌 - 아이튠즈만 이용해야하는 - 이나 제한적인 일부 기능을
볼때 그렇다.

그렇다면 차기 IT시장의 승자는?
열이면 아홉 구글을 떠올린다.

개방적이면서도 다양한 지적 재산을 가지고 있는 그들.
아이폰만 보더라도 구글맵, 유투브 등 중요한 어플들이 구글의 소유다.
(최근 구글맵에 대한 대항마로 애플에서 자체 지도를 내놓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성 등의 메이커에서 내어놓을 하이앤드 급 단말기 + 개방적인(편리한) 안드로이드 조합이면
아이폰을 금방 눌러버릴지도 모를일이다.

과연 애플이 이 꼴을 지켜만 볼것인가 하는게 의문이지만..
(애플빠는 답이 없으므로..)

잠시 잠들어 있는 책상위 아이폰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해본다.


쓰고나니 대한민국 건장한 사내라면 누구나 예측할만한 뻔하디 뻔한 이야기. -_-;

요점은 한국 포털식으로 바뀐 구글을 보았다.
맘에 드는 점은 전반적으로 가볍게 만들어진 페이지라 인기 토픽도 빠르게 팍팍 뜬다는 것이다.
(뉴스-링크걸린 기사-들이 슬슬 늦게 반응하는 포털들이 꽤 있다..)
출장 다녀온 사이에 주요인물이 된 염종. 도대체 뭐하는 놈이길래 비담 선덕여왕 러브모드를 깨버리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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