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2일
2009 상반기를 돌아보면.
(회사에서)
:: 상반기
09년 1월 ~ 2월 : 운영 페이지 몇몇 부분 수정에 시간을 할애함. 결국 눈물겹게 만들어내었으나 IE7이 아니면
제대로 작동 안한다는 캐 치명적인 오류로 업데이트 보류
3월 : 중아 출장을 위해 마음만 많이 바빴던 날들
4월 : 중아 출장을 위한 한달. 중동 아프리카를 떠돌며 고객사 응대하며 진땀흘리고 PPT만들기 위해
자료 모으느라 밤을 설쳐보았던 날들.
5월 : 출장 이 후 밀린 예비군 훈련 및 출장 뒷수습의 시간
6월 : 전통적인 행사인 하계수련대회 참석 및 FFA라는 특이한 프로젝트를 위해 며칠 잠못자고 삽질한 나날들.
(실력 향상이 없는 답보 상태)
:: 하반기 현재
7월 : FLEX, 6 sigma 교육이 시작됨, FLEX는 갈길이 멀고 6은 과제 제출만 남겨진 상황.
같이 사는 동네바보형 유럽 출장, 다녀와서 고심끝에 고른 선물이라는 이탈리아 파스타를 가지고 옴.
차장님 및 동기 인도로 출장. 동남아 운영 이슈들의 향연. 분노 연민 폭발 순으로 마구마구 감정이 터짐.
참 한거 없네.. 쩝...
스파4 후기 못썼고
페르시안 왕자(라고쓰고 거지라고 읽는다) 후기도..
NBA2k9 칭찬도 못해줬고..
건담 더블오라이져 디자이너 에디션 과 HG 하이 뉴 건담 미조립 상태..
취미적으로도 깔끔 정리 안된 ..
페인터 이용해서 이것저것 그려보자던 꿈도 어디 출장가고 안돌아왔네 ...
자자 나에게 필요한건 정리 + 계획!
신군큰형님의 핀잔소녀라도 빌려오고 싶구나..
# by | 2009/07/22 13:32 | 일지 NO.1(청정무구일기)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